20060312 [일상/자기 전 물 한잔]1.
![]() 2. 귀고리를 사고 쇼케이스 안에 있던 액세서리를 구경하다가 심플한 은반지 하나를 손에 껴봤다. ...빼자마자 간질간질해져서 계속 긁었다. OTL smk군: 그래갖고 나중에 예물반지도 간질거리면 어떡할겨. 나: 그건 알레르기 안 생기는 좀 좋은 걸로 하면 되지만...아니 그것보다 돈이 아깝잖아. 디뷔디 박스 세트로 하면 안 되나. smk군: 아니면 만화책 100권? 나: 오, 그것 좋다. smk군: "신랑 신부는 예물을 교환하세요."하면 책이 가득 담긴 카트를 질질 끌고... 나: 아니면 인터넷 서점에서 전자상품권 100만원치 사서 그걸 출력해서 교환하는 것도? smk군: 거기에 팔찌 한줄 달아서 걸어줘도 되겠네. ...이러고 논 게 한두 해도 아니고 뭐. -_-a 3. 벌써부터 지친다. 이러면 곤란한데. 2006/03/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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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실은 친정엄마 걱정이 이만저..03/14 - misha 수고 많으셨어요! 짝짝짝!!!03/14 - 아트걸 세 돌까지는 엄마(혹은 주양육..03/13 - misha 딸램도 나중에 크고 나면 외할..03/13 - misha 이 얘기 알아? 한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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