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하하하 [일상/자기 전 물 한잔]피부 상태는 더 좋아지기는 커녕 악화일로. 발목에서 시작된 두드러기와 가려움은 허벅지를 거쳐 허리께를 침범한 후 팔 전체를 뒤덮고 급기야는 목과 얼굴에까지. 지금 온몸과 얼굴, 특히 눈자위가 벌겋게 부어올라 가히 사람 몰골이 아니다. 그리하여 [푸른 눈의 평양시민](그것도 GV!!!)보러 해운대까지 갔다가 그냥 표 팔고 그 돈으로 집에 택시타고 왔다는 슬프디 슬픈 이야기, 흑흑.
악악 도대체 왜 이런거야!!!!!!!!!!!!!!!!!!!!! 2006/10/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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