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로젠휘겔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프로젝트 로젠휘겔(http://tenebre.egloos.com/) 포인트는 미소녀 게임과 19세기 빅토리안 시대물(꺄악) 사실 전 무엇보다도 이 팀에 PLUTO 님이 참여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기대 만빵입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러보시길. 100번 설명 듣는 것보다 아무래도 직접 한번 가서 보시는 게 더 빠르니까요. ^^ //또 하나의 포인트. 저 포스터의 배경은 조나단 님이 직접 하나하나 그리셨다 합니다. 네...뭔가 마음에 화악 와닿지 않습니까! >_<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음;) 2007/03/20 06:44
| 관련글(트랙백) 0
| 댓글 0
|
자책감과 무지함...흐...정말..
09:10 - misha 한번씩 기린이 갓 태어났을 때..09:02 - misha 그래도 경험이 있으시니 좀더..09:00 - misha 썩소...좀 그렇지? -_-; 그래..08:54 - misha 저도 읽다가 눈물이 그렁그렁...02/07 - 곤도르의딸 이 얘기 알아? 한밤중에……...
다소공간多笑空間-2009 러버스 키스 - 후지이 토모아키Jini's home-2009 호텔 아프리카Jini's home-2009 20대 여성의 일상을 다룬 만화들일다의 블로그 소통-2009 심플한 40문답소루쟁이 풀밭-2008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