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로젠휘겔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프로젝트 로젠휘겔(http://tenebre.egloos.com/) 포인트는 미소녀 게임과 19세기 빅토리안 시대물(꺄악) 사실 전 무엇보다도 이 팀에 PLUTO 님이 참여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기대 만빵입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러보시길. 100번 설명 듣는 것보다 아무래도 직접 한번 가서 보시는 게 더 빠르니까요. ^^ //또 하나의 포인트. 저 포스터의 배경은 조나단 님이 직접 하나하나 그리셨다 합니다. 네...뭔가 마음에 화악 와닿지 않습니까! >_<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음;) 2007/03/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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