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미키 언니!!!!!!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나카타니-와타베 3년만에 재결합
자세한 기사는 http://www.tojapan.co.kr/star/news_content.asp?number=12308 ![]() 둘 다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언뜻 생각하면 함께 있으면 그 느낌이 둘 다 상쇄되지 않을까 싶은데 막상 이렇게 같이 있는 걸 보면 분위기가 정말 장난 아니다. >_< 가정에 충실한 와타베 아츠로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사실 그저 마주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한폭의 그림인 두 사람이라-. 그냥 루머라 해도, 마냥 좋구나. 그러나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것이 정작 이 둘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리 기쁘지는 않을 것 같다.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연인. 끝을 알 수 없는 그 아슬아슬한 순간에, 앞일을 생각하지 않고 서로에게 몰두하는 그런 이미지. 미안해요, 그렇다고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건 아녜요. 그저 혼자만의 희망사항.일 뿐이지. //그러고 보니 우리 2007/06/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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