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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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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언니가 손수 만들어 보내주신 스누피 십자수 쿠션과 스티커들.
품안에 안으면 쏙 들어가는 사랑스러운 크기!!
요런 건 원래 자랑질 마음껏 해야 하는거다. >_<b

언니, 정말 고맙습니다. 예쁘게 잘 쓸게요~
(이 삼복더위에 선풍기 강으로 틀어놓고 지금도 품안에 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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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9:07 | 관련글(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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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R X
우와,우와~ 예뻐요.
(이런 종류의 문구류만 보면 아직도 환장합니다.ㅠㅠ 게다가 핸드메이드라니..꺅! >_<)

2007/07/28 10:52

misha X
예쁘죠? 어무이가 호시탐탐 노리시다가 집에서 제가 늘 안고 뒹굴고 있었더니만 결국 포기하셨습니다. 잘 때 안고 자면 편안하니 좋아요. :-)
2007/07/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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