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별님 인터뷰 중에서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물론 저도 제 작품에서 많은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이고. 최근에는 『바람의 나라 스페셜 에디션』을 위해 예전 원고에서 단청을 지우느라 고생하고 있어요. 초기에 왕궁 등의 건물 배경에서 삼국시대에 맞지 않게 단청이 계속 들어 갔었거든요. 복식 부분에서는 특히 해명태자의 갑옷을 많이 수정하고 있어요.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만드는 사람들이 예전 원고의 단청을 지우는 원작자의 정성의 반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역사적 사실과 고증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2008/04/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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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굉장히 독하다더..
01/06 - 곤도르의딸 에고, 약도 못 드실텐데.
푹..01/06 - 카에루레아 새해 복많이~~
올핸 기린이도..01/06 - kingpanda 무사순산 기원! 무통분만도 괜..01/05 - 곤도르의딸 스킨에 제 홈 주소가 있어서..01/03 - Ritz 심플한 40문답
소루쟁이 풀밭-2008 심플한 40문답 from m냥'멜'랑꼴리가 아니라 '멜'로우♬-2008 [[ 뮤지컬 ]] ---------------..La luna vino a la fragua, co..-2008 왕의 남자(2005)misha’s WareHouse-2008 이(爾)-2005. 12. 14. 19:30..misha’s WareHouse-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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