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별님 인터뷰 중에서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물론 저도 제 작품에서 많은 미흡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이고. 최근에는 『바람의 나라 스페셜 에디션』을 위해 예전 원고에서 단청을 지우느라 고생하고 있어요. 초기에 왕궁 등의 건물 배경에서 삼국시대에 맞지 않게 단청이 계속 들어 갔었거든요. 복식 부분에서는 특히 해명태자의 갑옷을 많이 수정하고 있어요.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만드는 사람들이 예전 원고의 단청을 지우는 원작자의 정성의 반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역사적 사실과 고증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2008/04/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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