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고 있다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1편부터 복습 시작. 3부부터는 도통 기억이 안 나서-_- (사실은 '푸코의 진자' 다시 읽으려고 엊그제부터 들고 다녔는데 4부 발간 알고 나서 [얼음과 불의 노래] 복습할라고 미뤘다) 시국도 하 수상한데 기다리던 책이 나오니 더욱 기쁘구나. 2008/06/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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