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랬나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순진빠꼼하던 고 1, 2 때 나는 남경주와 최정원이 결혼하고 노영심과 변진섭도 언젠가는 사귀다 결혼할 것이며 양조위와 장만옥은 정말 하늘이 두쪽나도 둘이 꼭 결혼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었다. (말했잖은가, 그땐 순진빠꼼했다니까. 그래도 마지막 저 한 줄은 정말 최근까지도 굳게 믿고 있었음;;) 나만 그랬나? 대학 들어와서도 저 얘기 했을 때 고개 끄덕끄덕하며 수긍하던 사람들도 의외로 꽤 있었는데? OTL //조위 오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금까지처럼 변함없이 늘 행복하게 사시길. (그래도 사실 유가령이 장만옥 결혼식에 못 오게 했다는 그 얘기는 정말 200% 공감함. 나 같아도 못 오게 했을 거 같다;;) 2008/07/3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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