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7, C(#%)@(#&% [일상/자기 전 물 한잔]엊그제부터 계속 소화도 안 되고 속도 더부룩하고 조금만 걸으면 배가 당기고 지하철 계단 몇 칸 오를 때도 배가 단단해지다가 오늘 아침엔 결국 살짝 토하고. 그래서 정 안 되면 오후에 반차 내고 들어가야지 하고 왔는데. 2008/11/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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