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넨 님이 주신 간만의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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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네임은: misha
2. 직업은: 정해진 날짜에 월급이 들어오긴 함.
3. 한 지붕 아래 같이 사는 사람은: smk군, 뱃속의 기린이
4. 이름 바꾸고 싶다면: 그다지. 본명도 닉네임도 만족하고 있다.
5: 어디 살음: 부산
6. 혈액형은: A형
7. 별자리는: 물병자리
8. 별명은: 글쎄?
9. 장래희망은: 재택근무하면서 돈버는 것(꿈이라는 거 나도 안다. OTL)
10. 한달용돈은: 딱히 정해놓질 않아서. 아끼려고 노력은 함
11. 좌우명은: 닥치면 하게 되어 있다(인생이 벼락치기라…)
12. 자신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그냥 사람
13. 인간관계는: 그나마 좁은 인간관계가 이젠 거의 말라비틀어질 지경임
14. 남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 독서, 잠
15. 이성으로 보이는 연예인은: 비고 씨, 제레미 옹(일단 이 두 사람만 적어둠)
16. 내가 가장 아끼는 보물은: 가족
17. 편히 쉴 수 있는 혼자만의 공간은: 침대 안
18. 옷 입는 스타일은: 편한 게 최고
19. 신체사이즈는: 167㎝, 임신 전에는 52~54㎏. 지금은 65㎏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임
20. 닮은 연예인은: 으흐흐(뭐라고 쓰란 말이고-_-;;)
21. 닮고 싶은 연예인은: 그렇다고 또 닮고 싶은 사람도 그다지;
22. 성형수술 한다면 어디: 딱히 수술이랄 건 없고 얼굴 좀 하얘졌음 좋겠다, 라고 생각만 하고 있음.
24. 평소에 즐겨먹는 건: 밥, 물
25. 겨울에 내복은: 한 4, 5년 전까지만 해도 내복이 웬 말이냐 했는데…이젠 없으면 못 산다;
26. 컴 켜면 처음으로 가는 곳: 네이버(기본화면 설정되어 있어서)
27. 젤 오랫동안 기다려본 약속 시간은: 1시간 정도? 그런데 내 성격 아는 사람들은 애초부터 나 1시간씩 기다리게 안 만든다(쿨럭).
28. 교통사고 당해본 적은: 중1때 등굣길에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뒤의 어떤 아줌마가 나를 확 밀치고 먼저 내리는 바람에 그대로 땅바닥에 굴러 떨어진 적이 있다. 엑스레이 찍고 한바탕 쇼했음. 나름 교통사고? -_-a
29. 학급에서 임원활동 해본 적은: 초등학교 이후로는 없다
30. 친구의 친구가 맘에 든다면: 연이 닿으면 나랑도 친구가 될 수 있겠지 뭐. 억지로 연결해달라고는 하지 않는다.
31. 모든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거의’라면 있지만, ‘모든’이라 한다면 없지 않겠나.
32. 연예인이 나온 꿈 꾼 적은: 많다. 좋아하는 배우들 꿈에 나왔으면 하고 간절히 빌고 나면 일주일 안에는 꼭 나왔다.
33. 길거리에서 연예인 제의 들어온 적은: 뭔 대답을 하라고;
34.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은: 뉴스
35. 좋아하는 반찬은: 쇠고기장조림, 김치참치볶음
36. 머리를 며칠까지 안 감을 수 있는지: 36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감아야 함
37. 땡땡이는 언제 처음으로: 워낙 오래 되기도 했고, 많기도 하고….
38. 좋아하는 우유는: 흰 우유, 커피우유
39. 크리스마스에 혼자라면: 맛있는 조각케이크 두 세 조각 사다놓고 밀린 DVD와 책을 쌓아두고 흐뭇해하며 하나씩 해치운다. 그런데 이것도 내년부터 과연 가능할지…;;
40. 자자 마지막으로 이 문답을 넘기고 싶은 이웃을 써봐: 바쁘시지 않다면 소루 님, Mel 언니, 다소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