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궁리해봐도 답은 안 나오는) 고민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1. 엄마 몸무게가 결국 48kg까지 떨어진 이 시점에서 회사를 계속 다녀야만 하는가?
2. 고기류는 일절 입에 안 대는 엄마에게 어떻게 하면 고기의 맛을 깨우칠 수 있는가? 3. 입이 짧은 엄마가 그나마 잘 드실 수 있는 음식은 어떤 종류인가? (현재 과일류, 떡, 빵 등이 가능하지만 엄마 입맛이 또 보통 입맛이 아니라서-_-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이 아니면 한입 딱 베어물고는 바로 치워버림;) ...속상해서 원. 2010/02/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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