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이 28주, 이런 부모라 미안해 (5) [일상/기린이 이야기]![]() 지난 11월 15일 [앤티크] 보러 갔을 때.
25주 6일, 7개월 중반 무렵. 이제 누가 봐도 완연한 임산부의 자태.
more.. 2008/11/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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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C(#%)@(#&% [일상/자기 전 물 한잔]엊그제부터 계속 소화도 안 되고 속도 더부룩하고 조금만 걸으면 배가 당기고 지하철 계단 몇 칸 오를 때도 배가 단단해지다가 오늘 아침엔 결국 살짝 토하고. 그래서 정 안 되면 오후에 반차 내고 들어가야지 하고 왔는데. 2008/11/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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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카레 [일상/식도락]![]() 예전에 Mel언니가 사다줬던 골든카레 매운맛이 상당히 괜찮았기에 일요일에 장을 보러갔다가 한 이틀 저녁반찬을 절로 해결할 겸 다시 구입. 어제 고구마랑 양파, 베이컨 등등을 이용해서 간식 한판(요건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해먹고 포스팅하겠음) 구워먹는 김에 미리 당근이랑 양파 등등을 따로 썰어서 통에 담아뒀다가 오늘 아침에 감자만 슥슥 깎아서 한 냄비 가득 끓여놓고 나갔다. 보통은 카레에 고기도 많이들 넣는데 고기류를 거의 안 먹는 어무이는 카레에도 당근, 양파, 감자 요 세 가지만 달랑 넣고 해주셨던 터라 나 역시 가장 간단한 재료만 넣고 끓인 카레가 제일 맛있더라. 그래도 오늘은 국거리용으로 조금 사다놓은 쇠고기가 있어 그것도 조금 넣고. 사과도 넣을걸, 했는데 다 끓이고 나서야 생각났다. -_- 바몬드카레가 아니니까 뭐 어때. 계란프라이는 반숙에서 아주 조금 더 살짝 익혀서 위에 척하니 올려주고. 전에 쓰던 팬은 테플론코팅이 다 벗겨져서 이번에 큰 맘 먹고 스텐팬을 장만했는데 아직 손에 완전히 익지 않아서 다른 건 못 해보고 계란프라이로 연습을 해보고 있다. 요번이 세 번째 프라이인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스텐팬에서 저 정도 프라이 하는 거...쉽지 않다(음하하하하). 겐짱카레만큼은 아니어도 적어도 [심야식당]에 나오는 '어제의 카레'만큼은 맛있을 거다. 훗. (덩달아 내일, 잘하면 모레 저녁반찬까지도 이걸로 때울 수 있고...후;;;) 2008/11/2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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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굉장히 독하다더..
01/06 - 곤도르의딸 에고, 약도 못 드실텐데.
푹..01/06 - 카에루레아 새해 복많이~~
올핸 기린이도..01/06 - kingpanda 무사순산 기원! 무통분만도 괜..01/05 - 곤도르의딸 스킨에 제 홈 주소가 있어서..01/03 - Ritz 심플한 40문답
소루쟁이 풀밭-2008 심플한 40문답 from m냥'멜'랑꼴리가 아니라 '멜'로우♬-2008 [[ 뮤지컬 ]] ---------------..La luna vino a la fragua, co..-2008 왕의 남자(2005)misha’s WareHouse-2008 이(爾)-2005. 12. 14. 19:30..misha’s WareHouse-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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