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바톤-[비고 모르텐슨] [일상/문답놀이]지하철에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를 만났을 때 바톤 xilonen님 "궁무처장님" ▶ misha "비고 모르텐슨" (misha)님은 (xilonen)님의 지정으로 [비고 모르텐슨] 을 받아왔습니다. 1. [비고 모르텐슨]을/를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비고 모르텐슨]이/가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 [비고 모르텐슨]이/가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 너무 깊이 잠들어 버린 [비고 모르텐슨]이/가 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 [비고 모르텐슨]은/는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 [비고 모르텐슨].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7. 겨우 일어난 [비고 모르텐슨].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8. 진심으로 사과하는 [비고 모르텐슨].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9. 곧 있으면 [비고 모르텐슨]와/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10. 바톤 받을 5명 ([]안은 지정단어 입니당) 2009/06/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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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40문답 [일상/문답놀이]2008/12/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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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답, 그리고 [일상/문답놀이]Novus네 얼음집에서 보고. more.. 2008/06/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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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주제의 50문답 [일상/문답놀이]낫치에게 받았습니다:)♥ ㅡㅡ> 은빛님께 받았어요~!:) ㅡㅡ> ♥라시스님께 받았답니다:) ㅡㅡ> ♥레이니님한테서 뺏어왔습니다 :-) ㅡㅡ> ♥류코찡님이 떠넘기셨습니다. :-)♥ ㅡㅡ> 동글이님한테 받았습니다. :P♥ ㅡㅡ> 시네한테서 받았답니당 :-D ♥ ㅡㅡ> 노바님께 받았어요:-)♥ ㅡㅡ> 양갱님께 받았습니다/ㅂ/♥ ㅡㅡ> 플룩스님께 받았습니다 >ㅅ<♥ ㅡㅡ> 월넛님께 받았습니다 >ㅂ ㅡㅡ> 낭님♡이 해보라고 줬어요. ㅡㅡ> 앵비가 던져주었어요. 덥석 :D ㅡㅡ> 라밋샤씨가 주셨습니다-이히- ㅡㅡ> 시즈카님이 주셨음. ㅡㅡ> 초엽이가 떠넘겼어요. ㅡㅡ> 히카리가 던져줬어요. ㅡㅡ> 진시령님께 받았슴미담// ㅡㅡ> 청연언니한테 받아왔구요. ㅡㅡ> 헬리브에게서 받아왔어요~ /ㅁ/ ㅡㅡ> 키유님이 주셨습니다 /ㅂ/~ ㅡㅡ> 카라스님의 바톤을 쌔벼왔습니다 ♥ ㅡㅡ> 아이랍소머치 라싯백작님이♥ ㅡㅡ> 팬드래건언니 블로그에서 들고왔어요. ㅡㅡ> 치즈케잌이가어쩔수없이준것같아요//♥ ㅡㅡ> 하루카님께서 주셨어요'ㅂ'!!♥ ㅡㅡ> 몽키키씨님께서 살그머니 건네주셨습니다//ㅂ ㅡㅡ> 레로의 블로그에서 살며시 들고왔습니다/ ㅡㅡ> 하쏘 블로그에서 들고 야반도주<<응? ㅡㅡ> 던힐오빠가 할사람이 없으니 날 쓴것 같습니다.(..) ㅡㅡ> 슷군이가 문답 안할려는 날 붙잡앗슴다. 쌩유. ㅡㅡ> 진저양이 던져주고 버리고갔어요 흑흑 < ㅡㅡ> 귀엽고 착한 아담이한테서 받아왔습니다 우훗후!! ㅡㅡ> 에스이누님한테받아왓습죠ㅋㅋ사랑함미다ㅋㅋ ㅡㅡ> 국화빵님한테 받아왔습니닷!!! 감동이입니닷!!!XDXDXD* ㅡㅡ> 꾼곰에게 받았어요. 잘 쓸게요. ㅡㅡ> 아젠트님께 받았사와요~'ㅅ' ㅡㅡ> zizim님에게 받았습니다. (>_<) ㅡㅡ> keachel님이 주셨어요. ㅡㅡ> castello님께 받았습니다.
받은지는 한참 되었는데; 너무 늦게 답해서 죄송해요 castello님 >_<;;; 첫번째 주제: I am
2007/10/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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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술 문답 [일상/문답놀이]2007/08/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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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문답 [일상/문답놀이]이름 문답 -동굴곰 님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 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누밁→치아키→리디→유화→은휴→히나키츠→버닝오크→씨감탱→토선생→토식→교빈→T.p→케렉스→토코→ 카르→이요만테→사피엔스→이르→kashumir→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작은욕망→앙아떼지→석류→이찌→샄샄→하노미→댕글→키라→넬→두마리→블러디→세츠나→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수호→크라→어비스→미유→콘돌→슈에→묘희→Seline→wizdom07→동굴곰→misha 1.당신의 닉네임은? 3. 그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2007/06/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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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문답 [일상/문답놀이]규칙은 모든 질문에 한자(漢字) 한문자(一文字). 부연설명 없음. funnybunny님께 받은 한자는 바람 風. :-) 01. 好きな漢字を一文字 : 知 02. 嫌いな漢字を一文字 : 數 03. 自分を表す漢字を一文字 : 急 04. 最近を表す漢字を一文字 : 忙 05. 青春時代を表す漢字を一文字 : 走 06. これからを表す漢字を一文字 : 進 07. 今日の漢字を一文字 : 勞 08. 今の漢字を一文字 : 虛 09. 伝えたい漢字を一文字 : 歡 10. バトンを回す人に漢字一文字つきで何人でも 2007/06/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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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문답 [일상/문답놀이]lukesky 님께 받아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기서부터 시작! 참 쉽죠?-밥아저씨 아앙 이야~ 야메테~ - av걸 YWCA 추천 올해의 건전 블로그 : http://necfan.egloos.com - 넥판 (자기 거짓말만 적은 분) 오늘은 집에 빨리 보내줄게. - 학원선생님 나는 한때 전국 수석이었다.... - 쿠르츠 (자기 거짓말만 적은 분) 솔로 천국 커플 지옥 - 겨울 (자기 거짓말만 적은 분) 영어는 그냥 많이 듣고 쓰면 금방 늘어 - 영어과 교수님 에...끝으로 - 교장 선생님 자 앞으로 부대까지 얼마안남았다.(40KM행군때 중대장왈)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제가 가진 재산은 29만원이 전부 입니다. - 전두환 얘가 먹으라고 했어요! (인류 최초의 거짓말 - 이브가 하느님에게) 국민을 위해 피토하는 심정으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 수많은 분들 벌써부터 도서관질이냐? 1학년은 신나게 놀아야지. - 새내기 때 복학생 선배들 고등학교 땐 공부해, 대학 가면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어 -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 여자 친구는 아직 없는데요 - 프레디 "아나킨은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어요" - 오비완 케노비 산 안 험하다. 진짜 동산 수준이라니까?-매년 회사 등산대회 때 앞장서서 인솔하시는 모 계장님 바톤 넘길 분은 청룡 양, AMAGIN 양. 한가할 때 부탁해요~. 2007/05/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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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문답 [일상/문답놀이]독서 문답-xilonen님
독서 좋아하시는지요? 그 이유를 물어보아도 되겠지요?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한국의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책을 하나만 추천하시죠?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만화책도 책이라 여기시나요?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아니면 비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됩니다. 2007/04/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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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마감 문답 [일상/문답놀이]한해가 저물어가니-환타 님(제일 처음 본 곳은 여기)
2006년 마감문답-悠悠 님 이 문답은 2006년 12월 31일 이후에는 돌리지 말 것. 멋대로 날짜를 수정해서도 안됨. 반드시 2006년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작성을 완료할 것. 등록시간 변경이라는 치트키는 사용 불가.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다른 건 다 필요없고, '살아남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살아남았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살아남았다(-_-;) 일본여행 파마했다 살빠졌다(조금이긴 하지만) 방통대 원서 접수 완료(아슬아슬하게;)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건강악화 술 못 마시게 되었음(스벌) 성격 더 나빠짐 공부 안 함 책 안 읽음 운동 안 함 찍힐 거 생각 안 하고 일단 들이댐(그래서 인생 더 피곤하다...)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성격 좀 유하게 살자. 화장실 문 하나라도 덜 부수려면(콜록)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닥치고 일단 달렷!!!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저처럼 연말연시 와중에 정신 못 차리고 허우적대는 분들 계시다면 한번(퍽) 하시고 싶은 분은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2006/12/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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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랑 같이 TV 보는데..
08/27 - misha 저도 어머니라는 개념에 대해..08/26 - 곤도르의딸 그러고보니 나도 인터넷은 smk..08/23 - misha 우하, 이사간 집에서 인터넷..08/22 - gene 아니 동지분이 여기에!! (손..08/20 - misha 이 얘기 알아? 한밤중에……...
다소공간多笑空間-2009 러버스 키스 - 후지이 토모아키Jini's home-2009 호텔 아프리카Jini's home-2009 20대 여성의 일상을 다룬 만화들일다의 블로그 소통-2009 심플한 40문답소루쟁이 풀밭-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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