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원칙1.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긴 하지만 이곳은 어디까지나
misha, 저의 공간입니다. 남의 방에 들어올 때 신발신고 들어오는 분들은 없으시죠?
2.
통신체나 닿소리만으로 웃음을 표시하는 것에 거부반응이 상당합니다.
삭제대상 1호이니 꼭 기억해주세요.
3. 창고란의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문으로, 전문적인 리뷰나 분석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을 헷갈려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4. 오른쪽 마우스 사용을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불펌(특히 창고란의 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꼭 퍼가시겠다면 반드시 사전에 제 동의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5. 링크 주소는 반드시 대문주소인 http://mishaa.org 로 해주십시오. 링크하신 분은 방명록 등에 남겨주시면 더 좋고요. 배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mishaa.org/images/banner1.jpg http://mishaa.org/images/banner2.jpg*메뉴 설명1. 블로그 첫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위의 타이틀&요리 랜덤 사진을 클릭해도 첫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2. 손님들이 자유로이 쓰실 수 있는 자유게시판.
3. 방명록. 제가 여왕님&
미중년 아이콘을 버릴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우훗).
4. 윈앰프 스킨을 올리는 곳. 그러고보니 작년 12월에 업로드하고 한번도 안 올렸군요;
5. 링크란. 예전과 같습니다.
6. 일종의 백문백답(질문하는 분은 거의 없으시지만요;).
*분류 설명1. 공지를 읽어주세요 : 말 그대로입니다.
2. 일상
- 자기 전 물 한잔 : 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 보고, 듣고, 느끼다 : 일기보다는 조금 무겁지만 역시 소소한 수다. 창고에 쓰기엔 조금 미흡하다 싶은 자질구레한 감상도 함께 포함됩니다.
- 식도락 : …설명은 필요없을 듯(거기, 당신. 지금 떨고 계십니까?).
- 교정일기 : 30살 이전 숙원사업 중 하나인 치아교정에 대한 기록.
- 문답놀이 : 의외로 좋아합니다.
3. 창고
- 만화는 나의 오아시스 : 없으면 못 살아요. 만화책을 읽은 후의 감상.
- 영화볼 땐 조용히 : 팝콘 뽀작대는 사람들 머리 위에 팝콘 봉투를 뒤집어씌우고 싶어요. 영화 감상문 모음입니다.
- 애니, 쉼없는 동경 : 정말 좋아합니다. 제대로 못 챙겨 봐서 그렇지;
- 공연장 나들이 : 적자재정의 주범 중 하나. 그러니 감상문이라도 써야죠.
- 책장 앞에 서다 : 소설 감상이 주가 되겠습니다.
- 텔레비전을 틀고 : 각종 시리즈, 드라마 등의 감상
- 사랑해마지 않는 그와 그녀 : 여왕님과
미중년에 대한 예찬.
4. 끄적끄적 : 팬픽과 잡문.
5. 바람의 나라 : 의혹이 해결될 때까지 멈출 생각 없습니다.
이 공지는 한동안 제일 위에 놓아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