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랑질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내 몇 안 되는 친구들 중에서 유일하게 순수학문을 향한 길을 걷고 있는 친우 H양이 바리바리 싸서 보낸 선물. ![]() 2008/02/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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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자랑질, 두번째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아론 언니가 보내주셨던 스누피 쿠션에 이어 요 근래 선물받은 것들을 한꺼번에 자랑질^_^/~
![]() 휘레인 님이 만들어주신 크리스탈 비즈목걸이와 귀걸이.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런데 실제로 보면 굉장히 화려하다. 실제로 목에 걸고 찍었어야 하는데 이 목걸이와 귀걸이에 어울릴 만한 옷이 없다는 게 문제OTL ![]() 크리스탈이 300개 넘게 들어갔다고. 불빛 아래서 보면 무척 반짝거린다.
저 비즈들 다 손수 꿰다니...정말 눈은 괜찮으시려나. 언제 시간나면 같이 꼭 맛난 거 먹으러 가요. :-) ![]() 목걸이와 세트인 귀걸이. 귀걸이 자체도 굉장히 화려하다. 언젠가 하늘하늘 블라우스 입게 되면 하고 나가야지. ![]() 함께 보내주신, 역시 휘레인 님이 손수 만든 머리핀.
때마침 등을 넘어 허리께까지 무럭무럭 자란 머리칼을 어깨 너머까지 잘랐기에 요 며칠 계속 하고 다녔다. 단아한 모양도 좋고, 주위 사람들 반응도 굿!! ![]() 요것도 휘레인 님이 보내주신 귀걸이. 심플한 게 딱 내 취향. 금속알레르기인 m냥을 위하여 다 백금도금된 소재로 만들어주셨다. ![]() 아는 분(...)께 선물받은 디올 미니어처 향수. 왼쪽부터 Miss Dior Cherie, Dolce Vita, J'adore, Pure Poison, Dior Addict. 앙증맞은 게 장식용으로는 그만. (대신 방을 치워야 한다...;;;;;;;;;;) ![]() '여름에는 알래스카, 겨울에는 플로리다'라는 꿈의 생활을 하고 있는 H냥의 선물. 요 몇 달간 미국 우체통은 죄다 알투디투였다고;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고 싶은데 그러려면 책상 위의 물건들을 다 치워야 해서 할 수 없이 포기; 2007/08/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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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일상/보고, 듣고, 느끼다]![]() 아론 언니가 손수 만들어 보내주신 스누피 십자수 쿠션과 스티커들. 품안에 안으면 쏙 들어가는 사랑스러운 크기!! 요런 건 원래 자랑질 마음껏 해야 하는거다. >_<b 언니, 정말 고맙습니다. 예쁘게 잘 쓸게요~ (이 삼복더위에 선풍기 강으로 틀어놓고 지금도 품안에 안고 있음;) 2007/07/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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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랑 같이 TV 보는데..
08/27 - misha 저도 어머니라는 개념에 대해..08/26 - 곤도르의딸 그러고보니 나도 인터넷은 smk..08/23 - misha 우하, 이사간 집에서 인터넷..08/22 - gene 아니 동지분이 여기에!! (손..08/20 - misha 이 얘기 알아? 한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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